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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로엘 스피치 커뮤니케이션 대표 탁민규입니다.
대부분의 로엘에서 수업을 들은 사람들은
제가 방송했던 모습도 기억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로엘에서 교육하는 모습을 더 기억하실 거예요.
저도 여러분처럼 꿈을 위해 노력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저의 준비생 시절을 생각하면 지금은 웃으면서 이야기하지만 그 누구보다 좌절했던 적도 많았습니다.
"그 목소리로 방송을 하겠다고?" "너보다 훨씬 잘난 사람들도 많아" 라는 소리도 들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목소리도 좋지 않았고 처음부터 방송에 적합한 사람은 아니었지만
결국 최종합격을 하게 되었고 지금은 저와 같은 꿈을 꾸고 있는 사람들, 저와 같은 목소리에 고민이 있는 사람들과 그들의 목표를 위해 이렇게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로엘이 처음 생겼을 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유명한 쇼호스트도 아닌데 쇼호스트 교육을 하겠다고?" "승무원 경력이 없으면서 무슨 승무원 스피치를 가르쳐?" "여기보다 더 오래되고 유명한 학원이 있는 거 같은데..." 이런 이야기를 수도 없이 들어왔습니다.
하지만 방송을 준비했을 때도 그랬듯 주늑들거나 위축되지 않았습니다.
스피치를 배우러오는 직장인들도, 쇼호스트 지망생도, 승무원 준비생도
이제는 로엘 스피치 커뮤니케이션이라는 학원을 모르는 분은 거의 없습니다.
하지만 처음에는 로엘을 모르는 사람이 더 많았고 저 역시 교육에 대해 허둥지둥 댄 적도 있었겠죠.
그런데 많이 배우면서 성장해 갔습니다.
누구나 '처음'이라는 시절은 있고 그 시절은 절대 부끄러운 게 아닙니다.
"누구에게나 처음은 있다"
우리가 느끼는 그 처음은 대부분 부족함으로 바라보고 있는 거 같아요.
부족한 게 아니라 말 그대로 처음이니까 그렇게 느끼는 겁니다
절대 두려워하거나 부끄러워하지 마세요.
모른다는 건, 잘하지 못한다는 건
"할 수 없다" "가능성이 없다"라는 의미가 아니라 성장할 가능성이 끝이 없다는 뜻입니다.
목소리가 안 좋았던 제가 최종합격한 그 시절처럼
유명 쇼호스트 출신도 승무원 경력도 없는 대표가 이루어낸
지금의 로엘처럼
"가슴으로 가르치겠습니다"
로엘 스피치 커뮤니케이션 대표 탁민규
LOEL SPEECH Communication 로엘 스피치 커뮤니케이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