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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기 승무원 보이스, 스피치 2주차 수업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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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명빛나 작성일2026-02-11 조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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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기 승무원 보이스, 스피치 2주차 수업 후기

두 번째 수업에서는 발성에 대해 배웠다.

첫 번째 수업은 호흡이었는데, 그때에 비해 발성은 소리를 낼 수 있어서 더 재밌었던 것 같다.

본격적인 수업시작 전,

첫 번째 수업 때 배웠던 “풍선 불기”에 대한 점검을 해주셨는데

전혀 다른 방법으로 하고 있다고 하셔서 조금 충격이었다.

천천히 여유롭게 부는 것이 아닌 반동력으로 최대한 깊고 빠르게 다 쏟아내는 느낌으로 해야 된다고 알려 주셨다.

그동안의 내 모습을 돌이켜보니 너무 쉽고 편안하게 불었던 것 같아서 조금 부끄럽기도 했고,

방법을 아예 바꿔야겠다고 생각했다.

본격적으로 발성에 대해 배웠다. 그 후, 이론을 발성으로 적용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우선 ‘-하’ 발성을 내는것으로 시작했다.

나는 발성을 했다고 생각했는데, 그냥 소리를 크게 내려고만 한다고 하셔서 조금 찔렸다. ㅎㅎ

크게 내려는 생각보다는 넓게 멀리 보낸다는 생각으로 해야된다고 조언을 해주셨다.

머리로는 이해가 너무너무 잘되는데 내 몸에 적용을 하려면 잘 안된다.

참 답답하지만 하루 아침에 좋아졌다면 우리나라 사람들이 다 목소리가 좋았을 것이다 ^^ 라는 생각에 조금 위로가 되었다

천천히 내 몸에 체화시키는 게 중요할 것 같다.

중간 중간 피드백을 주셨는데, 내 문제점은 크게 시선이 위로 향하는 것, 소리를 크게 내려하다보니까 두성을 사용하는 것,

배에 힘을 끝까지 안주는 것, 입을 크게 안벌리는 것, 입을 벌릴 때 윗입술을 벌리려고 하는 것 등등..

오.. 쓰다보니까 문제점이 너무 많다! ㅜㅜ 내 문제점을 항상 생각하면서 의식해서 고치려고 노력해야겠다

그리고 선생님이 풍선불기, 복식호흡, 연구개 열기는 기본 중의 기본이라

합격할 때까지 매일 연습해야하는 것이라고 하셨다..

사실 첫날에 비해 내가 풍선 불기를 소홀히 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던 참이었는데

다시 정신을 똑바로 차리게 되었다.

첫번째 수업, 두번째 수업, 그리고 앞으로 있을 수업들에서 배울 모든 것들을

몇 번이고 누적해서 반드시 몸에 익숙하게 만들어야겠다고 꼭 다짐했다!!

사실 선생님께서 1-3회차가 조금은 지루할 수도 있다고 하셨는데,

선생님께서 감기 투혼을 하시면서도 너무 열정적으로 알려주시구,,

우리 26-2기도 적극적으로 수업에 참여해서 오히려 너무 재밌는 하루하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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