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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무원 스피치 보이스 26-1기 9주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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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채예빈 작성일2026-04-18 조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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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했던 수업을 포함해서도 얼마 안남아서 불안했었는데

선생님께서 개인별로 와서 수업 날이 오기 전에 완벽하게 마스터하자고 하시면서 개인점검을 해주셨습니다.

9회차 수업에서 그게 정말 도움이 많이 됐고 너무 감사했습니다.

9주차 수업은 모의면접이라는 주제로 수업을 하겠지만 지금까지 배웠던 것들을 모두 써먹는 수업이라고도 하셨습니다.

그래서 그런걸까 준비를 했음에도 실제 면접상황과 비슷해서 긴장이 되었습니다.

버벅대지만 말고 끝까지 완성하는것이 목표였고 그리고 내가 지금까지 받았던 부분을 다신 지적받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으로 테스트에 임했습니다.

우리 반 모두 일찍와서 학원에서 연습을 했었습니다.

마침 그때 세은이가 언니 이런 부분은 이렇게 하면 더 좋을거같아요

이부분에는 이야기가 와닿지않아요 등등등!!!

선생님 이외에 동기에게 피드백을 구체적으로 받으니 신선했습니다 >.<

그런데 반면 고칠 부분이 너무 많이 생겼습니다.. 질의응답의 구성부분도 고치고 다시해보고 했습니다.

그리고 전혀 준비하지 않았던 질문에 대한 답변...너무 어려웠습니다.

경험과 즉흥적으로 스피치를 잘 하는 사람들만 잘 답변할 거라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말하면서 생각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아 이런거 있었지 하면서 이야기하다보니까 준비한 답변만큼은 아니었지만 제 기억력과 상식의 정도를 시험해볼 수 있었습니다.

더 많은 말들을 많이 뱉어봐야 할 것 같습니다.

흠...피드백역시 같았습니다.

그동안 지적받았던것들이 고대로 나왔고 즉석으로 한것에도 저의 습관이 아주 그냥 쏙쏙 베어있었습니다.

신경쓰면서 한다고 하긴 했는데 긴장을 해서 그런지 아니면 말을 끌어가기위한 수단으로 그렇게 내뱉는건지...

만약 그런것들이 이유라면 방법을 고심해봐야할 것 같습니다!!

말을 하면서 느끼는 점들이 있습니다.

하지 말아야 할 것들을 말했을 때 아차싶은 느낌이 들어요. 저도 잘 알아요!! 아는데 잘 안고쳐져요ㅠㅠ

그래서 연습할 때 스피치 훈련을 하면서 혜선이에게 부탁도 해봤습니다.

끝음을 얼마나 내가 반복적으로 올리는지 체크해달라고 했더니 끝나고보니 세상에.....

세상에나...진짜 경악할 뻔 했습니다.

습관이 지배한다는 무서운 말씀처럼 어떻게해야 효과적으로 빠른 시일 내에 걷어낼 수 있을지를 고민해볼 시점인 것 같습니다.

이번 수업도 많은 걸 느꼈습니다.

감사하게도 늦게까지 이렇게 수업해주셔서 선생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이제 수업은 1회밖에 안남았지만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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