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무원 스피치/보이스 25-6기 <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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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지현 작성일2025-10-19 조회회 댓글0건본문
두번째 시간은 첫시간에 배웠던 복식호흡과 연구개를 확장해서 여는 것을 얼마나 연습해왔는지 확인하는 것으로 시작됐습니다.
저는 복식호흡을 잘못하고 있었습니다. 배 쪽에만 나와야하는 건데 들이쉴 때 가슴도 함께 올라가는 게 느껴졌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제대로된 복식호흡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입을 벌리고 목구멍과 아치 상태를 점검해주셨습니다.
거울을 보고 입을 크게 벌리고 아~한 상태에서 숨을 내쉬었습니다.
연습을 통해 아치를 최대한 위로 가게 하면 목구멍이 커져 발성이 좋아진다고 합니다.
선생님께서 제 아치를 보시고는 아치는 잘 올라가지만 목구정 자체가 작기때문에 더 올리는 연습을 해야한다고 말슴하셨어요.
연구개는 근육이라서 연습을 통해 올릴 수 있고. 연습을 다시 안하면 다시 돌아온다는 사실!!
발성은 하향 15도, 앞에 있는 사람의 턱정도를 보고 연습하는 게 좋다고 하셨는데 성대의 높낮이에 따라 발성의 높낮이도 변하게 된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복식호흡과 함께 연구개를 올리는 연습
선생님께서 제가 입이 제일 크니까 발성하기 좋은 조건이라고 하셨는데 여기에서 조금의 자신감이 상승했습니다.
1. 콧소리 내지 않기 위해 코를 잡고 길게 아~ 해보기
2, 풍선 터트리듯 한번에 소리내보기 (목의 힘X, 배의 힘으로, 어깨 힘X)
입벌림과 동시에 하기, 너무 크게 내려고 하지 말고 정확히 내뱉기
저는 입이 크기 때문에 연구개를 올릴 수 있는 힘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또 혀스트레칭 확인도 해주셨는데 복식호흡 자세로 혀를 입안에서 크게 왼쪽으로 20번, 반대쪽으로 20번 돌리며 풀기
혀가 너무나도 많이 땡기고 턱과 튓목이 땡깁니다.
발성연습
1, 공명점이 울리게 이 지점에 집중해서 발성하기
2. 발성 복식호흡으로 배를 버티면서 아! 다섯번 끊어서 하기
3. 가~휘 마찬가지로 배를 버티면서 끊어서 하기, 앞 사람에게 던지듯 손가락으로 가리키면서
아직 연구개가 안열려서 배에서부터 발성하는 힘이 부족해서 소리내기 힘든 것.
수업영상을 처음부터 쭉 보며 정리해보니 배운게 굉장히 많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꼼꼼히 정리했으니 이제 남은 건 꾸준한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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