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무원 보이스트레이닝 25-7기 6회 수업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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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윤영 작성일2026-01-06 조회회 댓글0건본문
승무원 보이스트레이닝 25-7기 6회 수업 후기
6회차 수업은 5회차 수업과 비슷한 듯 다르게 대본 읽기를 하며 감정을 넣은 화법을 위주로 배웠다. 면접에서 중요한 화법은 나라는 사람이 어떻게 보일지 고민하고 어떤 모습이 호감을 주는 긍정적인 모습일지 생각해 보고 실천하는 것. 이번 수업 때 피드백 받은 부분 중 하나는 표정이 일정하다는 것. 표정만 봐도 어떤 감정을 전달하고 싶은지 느껴져야 하는데 표정이 일정하다 보니 소리가 없으면 정말 감정이 느껴지지 않았다. 미소를 짓더라도 약간 미소, 조금 더 미소, 활짝 웃기 등 내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떠올리며 연습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두 번째로 피드백 받은 부분 중 하나는 자신감 있는 말하기. 아직도 종종 소극적인 모습이 보이기도 하고 자신감이 부족해 보인다는 피드백을 받았다. 어떤 사람이 자신감 있어 보일까 생각해 보면 당당한 태도(바른 자세, 소리가 뻗어나가며 일정한 속도와 크기)를 가지고 있는데 나는 그런 부분이 조금 부족해 보였다. 연습 때부터 실제 면접장에서 있는 거처럼 자신감을 가지고 계속 연습해 봐야겠다. + 6주 차 수업 때는 계속 목소리에 떨림이 있었다. 오랜만에 카메라 앞에 서서 긴장된 것도 있겠지만 선생님께서 연습할 때 더 큰 목소리로 계속 연습해 보라고 조언해 주셔서 이후로는 평소 연습 때도 수업 시간에 카메라가 있는 위치에서 녹음하며 큰 목소리로 계속 연습해 보았다.
세 번째로 스스로를 피드백했을 때 나는 아직 자연스러움이 부족한 거 같다. 올라가는 어미 처리나 조금 경직된 듯한 느낌이 자연스러움을 떨어뜨리는 거 같았고,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어절 강조법이 약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조금 더 힘을 빼고(?) 발표가 아닌 정말 말하는 듯이 계속 연습해 보며 같은 방법으로만 연습하기보다는 대본을 다양한 방법으로 소리 내보며 나만의 방법을 찾아야겠다. (어디를 강조할지, 어떤 부분은 느리게 또 빠르게 읽을지 다양하게 시도해 봐야겠다.)
또 면접 답변 만들기 방법에 대해 알려주셨다. 긴 문장, 글자가 아닌 키워드로 답변을 외우고 어떤 말을 하든 감정을 집어넣을 수 있어야 한다고 하셨는데 그동안은 답변을 만들며 계속 노트북으로 쓰는 방법을 이용했는데 정말 갑작스러운 질문이 나오면 말로 자연스럽게 나오지 않는 것을 보며 일상생활에서 또 면접 준비를 하며 계속 소리 내보고 실제 면접처럼 면접 태도를 갖추고 연습해야겠다고 생각했다.
7주 차에는 자기소개를 준비해 오라고 하셨는데 처음 선생님과 수업 관련 상담을 할 때 했던 자기소개와 비교해 보면 재밌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배운 부분을 많이 응용해서 많이 발전한 모습으로 7회차 수업 강의 영상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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