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무원 스피치 학원 25-8기 네번째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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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나영 작성일2026-01-13 조회회 댓글0건본문
4주차 수업은 말의 강조와 생동감있게 말하는 스피치에 대해 실습을 했습니다.
선생님이 준비해주신 새로운 원고로 처음에 2번을 하고 피드백을 받고 다시 한번 더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받았던 피드백은
(1차)
-소리가 허스키함. 소리에 바람빠지듯 새는 느낌이 듬. 소리를 동그랗게 잡아서 낼 것.
-입 맛 다시는 것에 주의 (침이 정말 고여서 힘들었습니다)
-오독 주의.
-멘트를 할 때 의식적으로 웃는 것이 부자연스럽게 느껴짐
(나는 승무원이다! 나눈 웃어야한다! 이런 압박감 버릴것)
-발음이 매끄럽게 가지 않고 어느 곳에서 발음이 무너짐. 발음 신경!
-늘어지는 말투 주의. 생동감있게
(2차)
-처음보다 자연스러워짐.
-입 전체 움직임이 많은 편
입을 쫙쫙 벌리는게 살짝 보이긴 하는데...이 문제일까요...
-멈칫멈칫 멈추지만 않으면 더 자연스러울 듯
-문장사이 입을 다물었다 열때 소리가 많이 들어가고 불필요한 움직임이 생겨 깔끔함이 덜함.
(다물었다 벌리면서 쩝쩝 소리가 남)
스스로 보기에도 목소리가 약하게 힘이 점점 떨어지고 허스키함이 강하게 느껴졌습니다.
단위에도 주의 해야 겠습니다.
최대한 소리를 잡아 낼 수 있도록..
연습할때 소리를 크게 내지 못하는 곳에선, 소리를 낮추다 보니 이런 모습이 나타난건가.. 생각이 듭니다.
꾸밈소리를 내지 않고 평소 말하는 발성을 사용하여 제대로 말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내일은 학원에 일찍 가서 연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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