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무원 스피치/보이스 수업 25-8기 9주차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다현 작성일2026-03-17 조회회 댓글0건본문
9주차 시간에는 모의면접 시뮬레이션이 있었습니다.
모의면접을 보기 전에 반 친구들과 함께 스터디를 하며 부족한 부분을 서로 체크해주기도 했습니다.
시뮬레이션을 보고나서 선생님께서 한 사람씩 피드백을 해주셨습니다.
모의면접을 보면서 스스로 느꼈던 것들을 그대로 정확하게 알려주셨는데 지금이라도 부족한 부분을 정확히 보게 되서 다행이라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이전에 자기소개 스피치 수업을 하면서 긴장하면 갑자기 흉식호흡을 한다고 느꼈었는데
모의면접 테스트를 보면서 어깨가 들썩이는 걸 보고 .. 그동안 너무 기본기를 소홀히 연습했다는 생각을 하고
그 이후로는 풍선 하나를 불더라도 복식호흡으로 제대로 불려고 노력하 됐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했던 보이스처럼 나오지 않아서
발성연습보다 너무 면접 준비만 했던 것이 후회스러웠습니다.
선생님께서 기본적으로 내주신 과제는 정말 성실하게 해야한다는 것을,...
왜 그래야 하는지를 깨달았던 테스트 였습니다.
또 제가 노력해야 할 부분은,
감정이 잘 느껴지지 않는다는 거였는데 , 감정 이입은 됐으나 표현이 잘 되지 않는것 같습니다.
승무원 면접에서는 표현력이 중요한 요소인데 ,, 표현력을 기를 수 있도록 감정을 전달하는 연습을 계속 해야겠습니다.
곧 수료를 하지만 다시 시작이라는 마음가짐으로 차근차근 실력을 쌓아가야겠습니다.
상대방에게 말을 전달할 때는 자연스러워야 한다는 선생님의 말씀을 잘 새겨서 연기하듯 PT 하는 것이 아니라
대화하듯이 , 말하듯이 자연스럽게 말을 하도록 ! 노력해야겠지요
안되면 되게하라. 저는 안되는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무엇이든 마음먹기에 달려있으니까요.
테스트를 통해 부족한 부분을 깨닫게 도와주신 선생님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