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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엘 스피치 학원 [승무원 26-3기] 두번째 수업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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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연서 작성일2026-03-18 조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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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두번째 수업! 

뭔가 배운다는 건 설레이는 일이고 다음 수업을 기다려지게 만드는 아주 좋은 일인 것 같다.

1주일동안 복식호흡과 발성을 하는데 기본을 익힐 수 있다는 생각이 이번주 수업을 조금 들뜨게 만들었다.

복식호흡이라는 과제를 처음 받았을 때는 정말 열심히 "복식!복식!" 하면서 머릿속에 복식호흡밖에 없었는데 역시 시간이 갈 수록 복식호흡을 잊게 되는 날도 있었다. 

 

그래도 선생님과 카톡점검을 하면서 잊어버리지 않기 위해 나름 열심히 했다.

그리고 이번 수업에서 1주일동안 얼마나 잘 해왔는지 점검도 받았다.

앞에 나가서 배를 내밀고 호흡을 하려고 하니 부끄러웠습니다. 그래도 필요한 것이기에 그냥 ㅎㅎㅎ 했다 ㅎㅎ

 

두번째 수업은 발성과 발음 그리고 공명을 배우는 시간이었다.

지난주에 배운 복식호흡도 중요하지만 호흡만 된다고 목소리가 좋아지는 것은 아니기에

우리는 힘있는 목소리를 위해 발성을 배우고 정확한 전달을 위해 발음을 배우고,

이 모든 것을 부드럽고 품격있게 해주는 기름칠과 같은 공명을 배웠다.

 

먼저 발성에서는 지난주에 복식호흡할 때 '스----'로 내뱉던 것을 "아~~~"로 내뱉었다. 

아치를 열어 목에서 진동을 느끼면서 연습을 했습니다. 평소에 쉴새없이 쓰던 목인데

이렇게 신경써서 소리를 내려고 하니 쉽지 않았다.

그치만 점점 연습할 수록 소리가 멀리 빧어나가면서 던져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표준발음연습할 때는 습관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습관이 되어버린 단어들은 어떻게 읽는건지 많이 헷갈렸다, 

이제 바른 표준어 발음으로 습관이 되도록 바르게 발음하는 연습을 많이 해야할 것 같다.

 

마지막 공명점을 찾는 것도 인상적이었다.

:어흥~!" ㅋㅋㅋ 집에서 혼자 연습해봤는데 가족들이 무슨 여자애가 호랑이 소리를 내냐고ㅋㅋ

 

말 한디만 해도 호감이 느껴지는 사람들을 보면 각자의 목소리의 톤이나 색깔은 다 다르지만 울림있는 소리가 참 부러웠는데 그게 공명점에서 나오는 소리라고 하니 진짜 연습 많이 해서 

정말 경쟁력있는 목소리를 만들고 싶다.

그래야 우리가 목표로 하는 공채에서도 경쟁력이 있겠지

 

이번 수업은 참 많은 것을 배웠다. 

생활 속에서 지금까지 배웠던 것을 수시로 연습해야 할 것 같다. 

기본이 가장 중요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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