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무원 스피치 보이스 26-6기 2주차 수업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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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은비 작성일2026-06-27 조회회 댓글0건본문
첫 수업 후 2주차 수업을 기다렸습니다.
풍선불기/연구개 여는 연습을 점검받고 발성 발음 연습표로 넘어갔습니다.
가 갸 등 발음 연습을 할 때에는 ㄱ ㄴ 같은 자음발음보다는 ㅏㅑ같은 모음발음에 더욱더 집중해서 소리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후 모음발음을 연습해봤는데 여기서도 서서 복식호흡을 해서 배에 안쪽으로 타들어가는 듯하게 한글자씩 스타카토로 읽는 방법으로 연습해야한다고 하셨습니다.
ㄱ 받침인 각겍긱곡국은 아치가 혀를 막는 것을.
ㄴ 받침인 간겐긴곤군은 아랫니에 혀가 닿는 것을.
ㄹ 받침인 갈겔길골굴은 윗니에 혀가 닿는 것을.
ㅁ 받침인 감겜김곰굼은 입이 다물어지는 것을.
ㅂ 받침인 갑겝깁곱굽은 ㅁ받침과 유사하지만 ㅁ보다는 더 입술에 힘이 들어가는 것을 느껴야 한다고 배웠습니다.
이 연습 속에서 중점적으로 생각해야할 점은 혀의 위치, 그리고 입의 모양입니다.
입을 크게 벌려야 더욱 정확한 발음이 되고 정확한 입모양으로 발음하는 것도 중점을 둬야할 것 같습니다.
발음 발성 기본 트레이닝에서는
받침이 있고 뒤에 모음이 자음없이 나오면 끝에 있는 받침이 위로 올라오는 것을 배워 원고를 읽어봤습니다.
수업에서 또 인상깊었던 것은 우리가 원하는 말투는 평상시 말투가 되어야 한다는 점이었습니다.
평상시에 배에 힘주어 또박또박 얘기하려고 신경을 쓰다보니 제가 원래 전체 문장을 다 말하지 않고 말 끝을 흐려서 대화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복식호흡을 하다보면 아직은 호흡이 길지 않아 많이 짧게 나눠 말하게 되다 보니 부자연스럽게 들립니다.
복식호흡복식호흡복식호흡복식호흡풍선풍선풍선풍선
여러가지 배운 것이 많아서 잘 정리를 해서 기억해야겠다고 느낀 유익한 수업이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반 최고예요 정말 다들 잘해 ㅠㅠ 26-6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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