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2기 승무원 보이스, 스피치 6주차 수업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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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명빛나 작성일2026-03-21 조회회 댓글0건본문
6주차에는 자기소개의 바탕이 될 수 있는 원고를 읽는 연습을 했다.
오늘 배운 원고를 단순히 읽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를 기준으로 모든 면접의 자기소개와 질의응답에 적용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셨다.
실제로 자기소개와 답변의 구조는 크게 3가지로 나뉜다고 하셨다.
1문단 - 현재 하고 있는 것 / 경험
2문단 - 앞으로의 방향
3문단 - 포부
또 면접에 들어가기 전 에티튜드의 중요성도 강조하셨다.
외운 답변이든 즉흥 답변이든, 모든 상황에서 동일한 톤과 목소리를 유지해야 한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특히 집에서 나오는 순간부터 돌아오는 순간까지 스스로를 승무원이라고 인식해야 한다는 말이 가장 와닿았다.
이후 실습에서는 1~5회차에서 배운 요소를 모두 적용하면서, 에너지와 생기를 전달하는 연습을 했다 !!
이때 ‘기세’가 중요하다는 말씀도 함께 해주셨다.
나의 가장 큰 문제점은
-어미가 올라가는 것
-올라간 어미를 끄는 습관
-고개와 손을 불필요하게 많이 사용하는 것
이었다.
특히 억양을 일정 범위 안에서 조절해야 하는데, 나는 그 범위를 아슬아슬하게 계속 넘고 있었다 ㅜㅜ
특히 올라가는 어미에서..!
선생님께서 주신 피드백을 통해서
단순히 ‘어미를 올리지 말아야지’가 아니라,
‘올린 어미를 끄는 습관을 고쳐야 한다’로 문제를 구체화하니 방향이 더 명확해졌다.
끝음을 정리하고 한 어구씩 정성스럽게 전달하는 방식으로 연습해야겠다고 느꼈다.
선생님께서 주시는 피드백 하나하나가 정말 소중하다는 걸 느끼고 있다.. 정말로
죄송하고 감사드리는 마음뿐이다..
이번 6회차 수업을 통해 다시 방향을 잡을 수 있었고,
끝없는 반복과 노력을 통해 습관을 바꿔야겠다는 다짐을하게 됐다
특히 마지막에 선생님께서 6회차가 “말투를 고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는 말씀이 가장 기억에 크게 남았다.
이번 일주일을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고, 내 말투와 습관을 바꾸는 데 집중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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