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2기 / 1주차 ] 승무원 스피치 보이스 트레이닝 과정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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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지호 작성일2026-01-31 조회회 댓글0건본문
[ 26-2기 / 1주차 ] 승무원 스피치 보이스 트레이닝 과정 후기
1월 29일 개강한 26년 2기 승무원 스피치 보이스 트레이닝 과정을 수강하는 수강생 김지호 입니다.
항공운항과 졸업 후 코로나로 인해 다른 직무에서 일을 하다가 문득 한번도 나의 꿈에 도전해보지 않은 채 이렇게 살아가도 될까? 라는 생각으로 승무원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항공운항과를 나왔기에 대략적인 부분들은 알고 있었고 그렇기에 제 단점 또한 잘 알고 있어서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하는지 바로 감이 왔습니다. 승무원 학원과 스피치 학원을 고민하던 중에 내 단점을 집중적으로 공략해보자 라는 생각에 스피치 학원을 알아보게 되었고 로엘 스피치를 오게 되었습니다.
학교 다닐 때 생각해보면 저는 면접 수업을 가장 싫어했습니다.
평소에는 말을 잘 하는 편인데 유독 교수님들 앞에서 면접 시뮬레이션만 하면 말이 안 나오고 내용도 엉망이고 ····
제가 만약 면접관이라고 해도 전혀 저를 뽑을 이유가 없을 거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땐 면접 수업은 싫다고 막상 피하기만 했는데 면접이 전부인데 그것을 피했으니 숲을 보지 않고 너무 나무만 보았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다시 승무원 준비를 하게 된 이상! 나의 단점과 약점을 장점과 강점으로 만들고 싶단 생각이 들었고 내가 잘할 수 있게 된다면 면접을 즐길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면접을 즐긴다는 게 쉽지많은 않겠지만 피할 수 없으면 즐기자! 라고 생각했습니다.
1주차에서는 복식 호흡과 승무원 준비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방향성에 대해 배웠습니다. 그저 말을 잘하는 것 뿐만이 아니라 승무원 준비를 어떠한 방향성을 갖고 해야하는지 알고 나니 감이 잡히는 듯 했습니다. 또한 한 단계씩 발전해나가고 싶단 생각을 했습니다. 학교다닐 땐 항상 '정답'만을 알려주는 듯 했는데 학원에서 1주차 수업을 수강해보니 여기서는 '방법' 과 '방향성' 에 대해 알려주신 점이 특히 좋았습니다.
덕분에 나라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고 내가 가진 색과 강점, 차별성이 무엇인지에 대해 계속 생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선생님의 열정 덕분에 수업하는 내내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르고 재밌게 수강했던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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