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엘 스피치 학원 승무원 준비 3주 수업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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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혜선 작성일2026-01-31 조회회 댓글0건본문
수업을 시작으로 복식호흡, 된 발성, 발음을 연습하고 본격적으로 원고로 말하는 스피치 수업을 배웠습니다.
원고를 읽었을 때 입을 정말 부지런히 움직여야 정확하게 발음할 수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정말 천천히 말한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고
그리고 발음의 경우 ㄴ받침이 하나도 안되는 느낌이었습니다.
발음연습을 할 때 정확한 혀위치를 찾는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소리가 코로 올라와서 중간에 발성영점을 찾고 다시 읽어봤는데
제가 느끼기에도 차이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더 소리를 뽑아주는 느낌이였습니다.
[입모양 정확히, 입크게, 발음]
두번째 발표에서는 카메라 앞에서 발표를 하였는데 입이 잘 안모아진다고 코멘트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소리가 퍼지고 느려지고 다 떨어지는 억양으로 말한다고 하셨습니다.
여기서는 입술을 모아지는 훈련을 해야한다고 하셨는데 평소에 연습할 때 크게 쫙쫙 찢는 것만 생각했지 모아주는 것도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정말정말 중요한 걸 알게 되어서 기분이 너무 좋았고
그리고 저같은 경우에는 안되는 발음들을 스타카토로 끊어서 연습하라고 하셨는데 여기서도 소리를 세게 지르지말고 편하게 입 벌리고 모아지는 훈련 오 우 등 신경써서 해야한다고 하셨습니다.
내용을 생각하면 포즈가 보임
입을 부지런히 움직이기
속도 급하지 않게
이번에 배운 것을 접목시켜 하루 빨리 바꿔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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