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후기
홈 > 커뮤니티 > 교육후기

교육후기

26-2기 승무원 보이스, 스피치 9주차 수업 후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명빛나 작성일2026-05-13 조회 댓글0건

본문



너무 감사한 기회로 이번에 제주 서류, 영상을 합격하게 되어서 면접을 갈 수 있게 되었다.

그래서 저번 한 주는 선생님께서 공채 대비 시간을 따로 내주어서 봐주셨다.

 

본격적으로 1월 말부터 학원에 등록하면서부터 승무원 준비를 시작하게 되었는데,

준비한 지 대략 3개월 정도만에 첫 대면 면접 기회를 얻게 되어서 너무 감사하고 운이 좋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동시에 걱정되고 불안한 마음이 훨씬 더 컸던 것 같다.

 

아직 수업을 수료하기도 이전이기도 하고,본격적으로 질의응답 수업을 듣기도 전인데 가서 면접을 볼 생각을 하니, 심적으로도 체력적으로도 무리를 해서 준비를 하게 되었다..

 

특히 평소에 얼굴이 통통한 편이어서,, 다이어트를 꾸준히 해왔어야 됐는데..

급하게 굶으면서 다이어트를 하려고 하니까 정..말 무리를 했던 것 같다.

 

9회차 수업날인 목요일에는 컨디션이 많이 안좋아져서 결국 수업을 빠지게 되었다.

이틀 뒤인 토요일이 1차 면접날이라서 어쩔 수 없이 내린 결정이었다.

 

선생님께도 너무 죄송한 마음이 컸고, 같이 수업을 듣는 언니들에게도 미안한 마음이 컸다.

무엇보다 컨디션 관리를 제대로 못한 내 자신이 미워졌다…

아무튼 그래서 오늘 후기는 공채 대비를 했던 지난 한 주에 대해 돌이켜보면서 수업 후기를 작성해보려고 한다.

 

4월 29일 수요일에 면접 결과가 나오고, 그 다음 주 수요일 금요일, 이틀에 거쳐서 선생님께서 공채 대비 수업을 해주셨다.

 

수요일에는 선생님께서 랜덤으로 준비해주신 질문들을 물어봐주셨고, 그거에 맞게 질의응답을 답하는 형식으로 피드백을 주셨다.

 

답변의 내용은 나쁘지 않으나, 문어체 사용이 너무 잦고, 자연스럽고 말하는 듯한 뉘앙스가 없는 게 가장 큰 문제였다.

 

또 표정은 나쁘지 않으나, 일관된 표정과 뉘앙스로만 대답을 하기 때문에

대화를 한다는 느낌보다는 정말 “대답”을 한다는 느낌이 가장 큰 문제점이었다.

 

나 역시도 머리로는 아는데,

면접이라는 생각을 하면 긴장돼서인지, 나도 모르게 답변을 하는 뉘앙스가 튀어나오는 것 같았다.

 

이 뉘앙스를 최대한 변화하는 거에 포커스를 두고 목요일과 금요일 연습을 진행해야겠다는 방향성을 잡을 수 있었다.

 

또, 면접 때 입을 원피스를 입어보았는데 핏이 너무 애매하고 어벙벙해보이는 걸 딱 알아봐주시고

수선을 제안해주셔서 덕분에 면접 때는 딱 알맞는 핏으로 입을 수 있었다!

 

금요일에는 세정언니가 같이 와주어서 피드백을 같이 들을 수 있었다!

객관적으로 나를 봐주는 사람이 한 명 더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넘 고맙고 의지가 되었다.

 

이 날은 실전처럼 다음 날 입을 면접복 원피스와 구두를 착용하고, 걸어서 오는 것부터 연습을 했다.

 

사실 그 자연스럽게 대화하는 듯한 ”뉘앙스“를

일주일 동안 많이 연구하고 연습했지만 완전히 체화하지 못했던 것 같아서 스스로도 아쉬움이 많이 남았다.

 

결국 선생님께서 지금 가지고 있는 실력에서 현실적으로 극대화할 수 있는 방법과 피드백을 알려주셨다.

 

”자기소개“는 이제 그 뉘앙스가 잘 살아있는데

왜 질의응답에서는 나오지 않냐고 하셨는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서울 서초구 반포동 708-6 진빌딩 1층 TEL. 02-771-1411 FAX. 02-779-8001
로엘 커뮤니케이션 대표. 탁민규 사업자등록번호. 201-17-07088
Copyright ⓒ HDweb.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