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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기 승무원 스피치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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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경민 작성일2026-05-28 조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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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회차 수업에서는 1,2회차에서 배운 복식호흡과 발성하는 방법을 통해 각객긱곡국과 같은 글자를 소리내는 수업을 했다.

 

처음에는 너무 함께 하는 분들이 낯설기도 하고 다같이 있는 곳에서 발성을 하려니 왠지 모르게 부끄럽기도 하고 어색해서 나도 모르게 자세도 너무 편하게 앉아있고 하면서 계속 웃으면서 해서 지적을 받았는데 내가 생각해도 경솔했던 것 같다. 다음부터는 진지하게 임해야할 것 같다.

 

3회차에서 배운 각객긱곡국에서 처음에는 발성을 어떻게 해야할 지를 잘 모르겠어서 이어서 말을 했는데 햐나하나 끊어서 해야한다고 선생님께서 알려주셨다. 또 너무 소리내는 것에만 집중해서 목으로만 내지르는 것 같아보였다. 또 영상을 보니 혀도 똑바로 내리지 못하고 연구개도 열지 못했던 것 같다. 그리고 영상을 보면서 선생님께서 계속 말씀하시는 소리를 낼 때 내 배가 아팠나를 생각해보니 저 때에 복식호흡 또한 잘 되지 않았었던 것 같다.

 

3회차때는 또 뉴스 원고를 모음만 복식호흡으로 읽는 수업 또한 했는데 각객긱곡국 보다고 이 수업이 훨씬 어려웠다. 각객긱곡국도 올바르지 못한 발음을 사용하고 있었는데 국가인권위원회 원고는 더더욱 잘못 말하고 있는 것 같았다.

수업 이후에 계속 발성 연습과 풍선불기를 계속 연습했지만 사실 이번 수업이후에 나의 연습량은 정말 반성해야할 정도였다. 선생님과 처음 상담을 했을 때 정말 열심히 하겠다고 말씀드렸지만 이번주 나의 과제를 보고 선생님 또한 실망하셨을 것 같다. 변명을 해보자면 수업이 끝난뒤에 급작스럽게 바빠졌지만 모두가 자신의 인생을 사느라 바쁠 것이기 때문에 더 열심히 해야할 것 같다.

이번 수업에서 가장 많이 받은 피드백인 혀를 아래로 내리는 것과 소리를 내려는 욕심 그리고 입꼬리를 계속 옆으로 찢는 것이 습관이 되어서 발음에 맞는 입모양을 맞추기 위해서 더욱 노력해야할 것 같다.

오늘부터 앞으로 4주차 전까지는 정말 열심히 노력해서 꼭 내 단점인 보이스를 회차가 끝날 때 쯤에는 장점으로 만들기 위해서 노력해야겠다.

또 선생님이 말하신 것처럼 평소에 100이상을 연습해놓아야지 실제 면접에서는 100을 한다해도 과해보이지 않을 것이기에 항상 면접에서는 내 최대가 나오지 않을 것을 생각하고 더욱 정확하게 연습해야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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