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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무원 스피치 보이스 26-1기 8주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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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채예빈 작성일2026-04-07 조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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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8회차 수업이라니 시간이 정말 빠르네요.

3주만에 학원을 갔더니 조금 낯선 느낌도 들었지만

그래도 열심히 선생님과 함께 승무원 실전 면접 및 질의응답 집중 훈련을 진행했습니다.

저는 평소 가장 자신 없었던 이 수업이 기대가 되면서도 긴장이 되었습니다.

수업 시작과 동시에 실제 면접처럼 일어서서 자기소개 스피치를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실 좀 더 깊은 인상을 남기고 싶어서 약간 무리한 비유를 섞어봤는데...

역시나 저에게 맞지 않는 옷을 입은 듯 어색하더라고요.

선생님께서는 자기소개를 짤 때 다음 두 가지를 꼭 기억하라고 강조하셨어요.

1. 누구나 할 수 있는 뻔한 미사여구는 버리고 오직 나만이 겪은 구체적인 에피소드를 담을 것.

2. 이것저것 다 말하려 하지 말고 면접관의 머릿속에 남을 단 '한 가지 메시지'에 집중할 것.

결국 면접도 비워내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깨닫고 지금은 저만의 진솔한 이야기를 다시 정리하고 있습니다.

질의응답 피드백 시간에도 많이 배운 것 같습니다.

답변이 끝났을 때 면접관이 나의 어떤 키워드를 기억하게 할지 미리 구상해야 한다는 점이었습니다.

전문 용어나 어려운 단어를 섞기보다는 초등학생도 단번에 이해할 수 있을 만큼 쉽고 따뜻하게 풀어서 설명할 것.

'저는 친절합니다'라고 말하는 대신 그 친절함이 발휘되었던 실제 경험을 답변에 자연스럽게 녹여내는 것이 훨씬 설득력 있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선생님께서는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 등 주요 항공사 공채 트렌드와 함께 면접장의 디테일에 대해서도 조언해 주셨습니다.

"면접관의 눈에 띄는 존재가 되어야지 혼자 튀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된다."

면접 1시간 전 대기 자세부터 헤어, 메이크업, 복장까지 승무원으로서 갖춰야 할 기본적인 애티튜드를 다시 한번 점검했습니다.

특히 답변을 할 때 조금 더 고급스럽고 세련된 톤앤매너를 유지하는 연습이 필요하다는 지적을 명심하면서

말투와 표정 연습 방식을 배웠던 것대로 적용시키는데 집중해보려고 합니다.

늦은 시간까지 면접 스킬뿐만 아니라 승무원 지원자의 마음가짐까지 세심하게 챙겨주신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수업에서 배운 '있어 보이는(?)' 답변 스킬과 세련된 이미지를 제 것으로 만들기 위해 무한 반복 연습 하겠습니다!

우리 동기님들. 우리 모두 끝까지 힘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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