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6기 승무원 보이스트레이닝 10주차 마지막 수업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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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윤채민 작성일2026-01-26 조회회 댓글0건본문
마지막이 올 거라고 생각 못했는데 벌써 마지막 수업...수료식이었다.
보이스, 모의면접, 스피치 테스트 후 수료식을 진행했는데
자기소개는 경력은 다 빼고 승무원을 준비했던 마음에 대해서만 구성했다.
그동안 포즈가 부족해서 말이 빠르게 느껴질 때가 있어서 이 점을 유의해서 하려고 했지만 너무 천천히 했는지 정적으로 느껴졌다는 피드백을 받았다.
정적인 원인은
1. 톤을 잘못 설정
2. 한문장에 너무 많은 원포즈
3. 똑같이 느린 패턴
4. 문어체의 문장
이 네가지가 주된 원인이었다.
이 네가지의 피드백을 받고 모니터링을 해보니 정말 오프닝의 한 문장에 3번 이상의 원포즈가 들어가 지루함이 묻어나왔고, 포즈를 두면서 입술의 쫙 소리와 호흡의 소리로 거슬림까지 확인하게 되었다.
솔루션은
1. 한톤만 높여서 말하기
2. 오프닝에서는 두괄식으로 집중을 끌어모으기
3. 답변과 자기소개, 지원동기같은 스피치는 말로 먼저 그냥 뱉어보고 녹음된 것을 적으면서 정리하기
그리고 눈물의 수료식 ㅠㅠ 그동안 잘 알려주셨는데 제가 못따라간 부분도 있었고 후반부들어가면서 조금 나태해진 것도 있었던 것 같다.
이제 기본을 만들었으니 이제 합격만 하면된다는 말씀이 왜 울컥하게 만들죠?
긴 시간동안 가르쳐주시고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수료했어도 학원 매일 갈 거예요!
그리고 승무원이라는 꿈을 안고 모인 우리반. 우리 모두 꼭 잘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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