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무원 보이스트레이닝 10주차 마지막 수업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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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차슬기 작성일2026-02-01 조회회 댓글0건본문
마지막이었습니다.
테스트를 보는 순간 많은 떨림이 느껴졌습니다.
그동안 공부해왔던 것이 이 순간 하나로 테스트를 받는다는 게 많이 긴장되게 했습니다.
열심히 했다고 생각했지만 매번 더 열심히 할 걸이라는 아쉬움은 있는 거 같아요.
그래도 새로운 시작이라고 생각하고 다시 힘을 내야할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제가 로엘에 가장 오는게 행복했던 이유는 우리반 25-6기의 밝은 웃음이었습니다.
서로가 준비하고 노력하는동안 힘들고 지쳤어도 같이 있는 그 모습덕분에 잘 해내온 것 같습니다.
언제나 든든한 모습의 지현이, 항상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태린이, 정말 실력을 닮고 싶었던 채민이 동갑 4명이 모두 같이 있어서 학원오는 것이 너무 즐거웠습니다.
그리고 보이스 수업부터 면접 관련된 스피치 수업까지 우리 반 친구들이 있어서 보고 배우는 것도 많았습니다.
학원 입구에 들어가서 25-6기가 있으면 너무나 행복하고 두근두근했습니다.
서로가 의지가 되고 진실된 모습으로 대해주는 멤버들 덕에 전 로엘이 매우 값졌습니다.
무엇보다도 선생님들께도 감사인사 꼭 드리고 싶습니다.
대표님께서 저를 불러주실 때에는 항상 즐거웠습니다. 대표님과 이야기할 때는 항상 웃었기 때문이었습니다.
더 많이 배우고 앞으로도 끝없이 노력해서 꼭 승무원 최종 합격자는 저라는 것을 보여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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