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4기 승무원 보이스트레이닝 3회차 수업 후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유아영 작성일2026-05-02 조회회 댓글0건본문
수업 시작 전 선생님과 옥상에 올라가서 2회차 때 배웠던 발성을 연습했다. 전 날 선생님께서 피드백으로 몸이 움직인다고 하셔서 고쳐야 할 방법을 몰랐는데 옥상에서 연습하면서 어깨에 힘이 들어가서 바른자세로 호흡을 나눠서 뱉어야 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옥상에서 내려와서 목소리에 대해 배웠다. 먼저 뉴스 원고의 모음 발음을 읽었다. 모음발음을 읽으면서도 복식호흡과 발성을 결합하여 써야한다! 모음발음을 읽을 때도 각겍긱곡국을 읽는 것 처럼 소리를 멀리 뱉는다는 느낌으로 읽어야한다고 하셨다. 처음 읽을 땐 입을 크게 벌리는 것에 신경쓰느라 발성엔 신경을 쓰지 못했는데 수업에서 계속 읽으면서 연습했더니 점점 나아지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모음발음을 읽다가 젓가락을 물고 읽는 연습을 했다. 젓가락을 물기 전과 물고 난 후 발음 차이가 느껴졌다. 젓가락을 물기 전엔 입을 크게만 벌리는 느낌이 들었다면 물고난 후엔 입의 공간도 넓어지고 발음도 더 정확해진 느낌이 들었다. 앞으로 발성 뿐만 아니라 발음연습까지 꾸준히 연습해 지금보다 더 성장하고 싶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