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5기] 승무원 스피치 1회차 교육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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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세현 작성일2026-05-06 조회회 댓글0건본문
5월 4일 월요일 19:00~23:00
1회차부터 탁쌤의 뜨거운 열기로 약 4시간 수업을 했습니다…! 4시간이 지났는지도 모르게 매우 재밌었습니다.
처음에는 동기들과 자기소개를 하면서 많이 친해질 수 있었습니다. 간단하게 끝날줄 알았는데 1시간 30분 정도 얘기하면서 동기들에 대해 A to Z를 알게 되었습니다ㅎㅎ
이후에는 복식호흡에 대해 배웠어요! 저는 오래 말하면 목이 금방 쉬어서 목통증을 종종 느끼는데, 탁쌤은 복식으로 소리내어 강의를 하시기 때문에 목은 안아프고 체력이 지친다고 하시더라고요! 그 말을 듣자마자 유레카! 스피치 학원 잘 왔다고 생각했습니다ㅎㅎ 기존에 제가 소리내는 안좋은 습관을 고칠 수 있을것 같아서 매우 기대됩니다.
평소에 흉곽호흡을 주로 해왔기 때문에 복식 호흡이 너무 쉽지 않더라고요ㅠㅠ 호흡을 최대한 아래로 보내는게 너무 어려웠어요. 복식호흡을 이용해서 풍선 부는 연습도 했는데… 어우… 왠만한 운동보다 더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탁쌤이 계속 이해됐는지 확인해주시고 바로바로 피드백 주셔서 수업 끝날때쯤에는 감을 제대로 익힐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집에서도 계속 연습중인데, 다음주에는 탁쌤처럼 한번에 크게 잘 불어내고 싶습니다ㅎㅎ
•1회차 수업 요약
복식호흡이 잘 되는 자세 = 누운 자세 혹은 고릴라 자세
= 상체가 바닥과 수평일 때
= 몸에 긴장일 풀릴 때
(상체가 바닥과 수직) 앉아서 복식호흡을 할 때는?
어깨, 가슴 긴장을 최대한 풀고
호흡을 내린다고 생각하며
배꼽 부위를 최대한 부풀렸다가
배꼽을 등으로 붙인다고 생각하고 호흡 뱉기
[복식호흡 체크사항]
- 호흡 마실 때 어깨가 움직이지 않도록
- 흉곽이 움직이지 않도록
- 몸의 긴장을 풀고
- 호흡을 최대한 내려보낸다고 생각하며 배를 최대한 부풀리며 코로 숨을 마쉬고
- 입으로 내뱉을때 배꼽이 등에 닿는다는 느낌으로
- 끝까지 호흡을 뱉으면 배가 땡기는 느낌(=발성 구간)
- 마신 호흡을 한번에 내뱉지 말고 조절하면서 내뱉어보기
[풍선 불기 체크사항]
- 볼이 빵빵해지지 않도록
- 호흡을 뱉을 때는 배가 쪼이는 느낌이 들때까지 완전히 내뱉기
- 배가 쪼이는 구간에서 호흡을 더 뱉으면서 풍선 풀기
(배가 찢어질 것 같은 느낌이 들때까지 호흡 마시고 내뱉기)
- 풍선 부는거 자체보다는 ‘복식 호흡’으로 숨을 마시고 뱉는거에 집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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