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무원 스피치 학원 25-8기 여덟번째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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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나영 작성일2026-03-09 조회회 댓글0건본문
제가 정말 정신없었나 봅니다.
진에어 토론면접과 대한항공 영상면접을 연달아 준비하느라
시간이 없었다는 핑계를 정말 많이 댔던 요 몇 주였던 것 같습니다.
정말 선생님께 감사드린 게
이렇게 정신없고 안절부절하던 상황에서 면접 준비를 너무나도 많이 도와주셨습니다.
선생님 아니었으면 저는 그냥 자포자기상태로 면접 봤을 거 같아요.
8주차 수업이 면접 스피치라는 수업이었지만 선생님과 그 전부터 면접 때마다 점검을 받아와서 그런지
면접 스피치 수업은 잘 따라갈 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이 수업 때도 그렇고 특히 진에어 면접을 선생님과 함께 준비하면서 제가 왜 승무원이 되고 싶어했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의 가장 가장 큰 문제라고 인식했던 부분이 저는 계속 목소리와 말하는 능력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이제 와서 생각해보니 그게 아니었던 거 같아요.
제 자존감과 자신감이 문제였습니다.
항상 선생님께서 "나영님 지금 잘하고 있어요! 나영님만큼 목소리 내는 사람 많지 않아요" 라고 하셨는데도
제 자신을 못 믿었는데 이번에 선생님과 면접 준비하면서 느낀 점은 자신감이 있는 사람들은 보이스트레이닝을 받아도 훨씬 더 효과가 있을 거고 스피치 내용도 중요하겠지만 오히려 그 사람의 태도와 모습이 보이지 내용은 생각보다 중요하지 않구나 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매번 열정적으로 수업해주시는 모습도 감동적이지만
제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해주신 점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번에 꼭 좋은 결과 얻고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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