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무원 스피치 수업 25-8기 8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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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다현 작성일2026-03-09 조회회 댓글0건본문
승무원 면접 스피치 수업 날.
자기소개와 질의응답을 연달아 할 생각을 하니 걱정이 되었습니다.
꿈이라는 키워드를 가지고 자기소개를 준비했습니다.
연습을 할 때 뭔가 했던 순서대로 안하면 괜히 헷갈리고 멘트도 막혀서 순서를 섞어서 연습하기도 하고 계속 뱉어보려고 했습니다.
자기소개
몇몇 부분을 바꿨는데 그게 실전에서 끊기고 뒤죽박죽이었습니다.
자기소개를 짜는 것이 너무 어려워서 계속 다듬는 것을 미뤘는데 얼른 완성을 시켜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난번 수업끝나고 선생님께서 자기소개서에서 쓰지 않은 이야기를 풀어보라고 말씀하셨는데 다시 생각을 해봐야 겠습니다.
질의응답
선생님께 받은 피드백을 생각하며 수정을 했지만 아직 머릿속에 계산이 된 듯한 느낌이 있다고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또한 표정 하나하나가 다음 멘트를 하려고 하는 느낌이 너무 강해서 역시나 사람이 말하지 않는 듯 했습니다.
'하여' '하며' '되어서' 이렇게 문어체같은 말을 무의식적으로 사용해서 그런 부분이 많이 거슬렸던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쓰지말자!!!하고 생각했는데 결국ㅜㅜ
그리고 항상 실수를 한 것 같고 자신이 없으면 말이 점점 빨라지는데 이번에도 본론이야기하고 클로징 바로 들어가는 등 빨리 끝내려 했습니다.
자기소개와 마찬가지로 어려운 단어를 사용하는 점, 말하는 것이 아니라 외우는 티가 난다는 점.
이 두 부분이 가장 큰 문제점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발 제발 말할 때 계속 한 표정으로 웃지만 말고 내용과 감정에 따라 다양하게 표정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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