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무원 보이스트레이닝 25-6기 2회, 3회 수업 후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차슬기 작성일2025-10-31 조회회 댓글0건본문
<승무원 보이스트레이닝 2회 수업 후기>
수업 시간 전에 도착하려고 했는데 제가 사고가 생겨서 다소 수업시간보다 늦게 도착했습니다.
그래도 방해가 됐을텐데도 걱정 먼저 해준 우리 동기분들 너무 감사해요
2회차 수업에는 대표님께서 진행해주셨습니다.
지난 번 선생님께서 과제를 내주신 복식호흡, 아치열기에 대한 점검을 먼저 해주셨고 발성도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코로 숨쉬고 입으로 내뱉는 복식호흡은 이제 좀 많이 적응됐습니다.
나름 집에서 연습을 한다고 했지만, 잘하고 있는건지 불안했었는데 다행히 서서히 내 몸에 익숙해지는 것 같아요
기본 복식호흡 연습 후에는 풍선을 이용하여 발성과 연결하는 방법을 배웠고 이 때 잘하던 복식호흡도 몸에 힘이 들어가니 호흡이 올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혀 스트레칭 후 아치여는 방법을 체크받았습니다.
발성의 3가지 방법도 처음 접해 봤는데요. 스타카토 발성법은 정말 어렵고 힘들었습니다.
자꾸 목에 힘이 들어간 상태로 소리를 내는 게 스스로도 느껴졌습니다.
소리를 크게 내고싶은 욕심이 있어서 자꾸 목에 힘이 들어갔는데
대표님께서 기마자세로 스타카토로 발성을 해보라고 조언해주셨는데 물론 잘하지는 않았겠지만 저에게 이 방법이 조금 더 잘 맞았던 거 같습니다.
또한 고릴라 자세 발성법은 앞서 연습했던 스타카토 발성법조다는 더 편했지만 역시 많은 연습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대표님께서 부족한 저희들 많이 코칭 해주시고 조언해주셨는데, 대표님의 노하우(정말 끊임없는 노력과 노력) 를 최선을 다해 따라가야 겠다고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사실, 발성법이나 복식 호흡이 이렇게 어렵고 힘든지 정말 몰랐는데, 오늘 수업을 통해 정말 최선을 다하지 않으면 많이 어렵고 힘들겠다는 생각을 하였고, 체력과리의 중요성도 다시한번 느낍니다.
<승무원 보이스트레이닝 3회 수업 후기>
이번에도 대표님께서 들어오셨습니다.
확실히 우리 담임쌤도 참 좋지만 대표님 수업은 좀 뭔가.. 하나하나 디테일이 있다는 걸 느낍니다.
2회에 발성을 배운 것을 바탕으로 모음으로 이뤄진 원고를 낭독하는 수업이었습니다.
매일 말해왔던 단어들인데도 왜 이리 낯설고 어색하던지...
평소에 제대로 발음하지 않고 지내와서인지 입에 착 붙지는 않았습니다.
계속해서 선생님께서 읽어주신 목소리와 말투 등을 계속 참고해서 연습해봤습니다.
스크립트를 읽기 전에 모음들만 따로 떼어 발성 신경쓰며 읽었는데
그것이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얼핏 들으면 외계어같지만 입을 크게 벌려가며 따라 읽다보니 발성 발음을 익히는데 모두 좋은 연습이었습니다.
발성 발음을 익히는데 모두 좋은 연습이었습니다.
이렇게 스피치를 잘 하는 것을 터득하기 전에 기본기를 다져가며 하나하나 밟아가는 과정이 너무 좋았고
이런 과정이 있은 후에야 좋은 목소리, 좋은 스피치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하니
한 단계 한 단계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직접 듣는 소리와 녹화된 영상 속의 목소리가 다른 걸 느끼면서 계속 노력하고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