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무원 보이스트레이닝 25-7기 3주차 수업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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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유진 작성일2025-11-18 조회회 댓글0건본문
<스타카토 발성>
3주차는 지는 복식 호흡 -> 연구개열기->발성점 끌어당기기(풍선)-> 공명 뱉기 를 넘어 이를 사용해 '하'하며 스타카토 발성을 배웠다.
이론 상 배 힘으로 소리를 풍부하게 내는 방법인데 말과 선생님의 예시는 쉬워보였다.
근데 현실은 결코 쉽지 않았다. 연구개가 덜 열린건지 배에 힘을 덜 써서인지 둔탁하고 갈린듯한 '하'가 나왔다.
또 피드백으로 멀리 뱉는다는 생각으로 뱉어야 하는데 배에 발성점까지 끌어 당겨 소리를 내보낸다는 생각에 소리를 밑으로만 지르게 된 것 같다. 또 내가 급하게 '하'-> '하'를 이어가다 보니 호흡을 챙기지 못한 것!
충분히 뱉고 다시 호흡을 가다듬고 진행해야 하는데 하-하-하 이렇게 뱉고 싶은 마음에 올바른 방법으로 못했다 (나의 성격이 여기서 또 나온다 ㅎ) 그리고 연구개를 열고자 하지 않았다는 피드백(입을 열지 않음). 이건 정말 의식해야한다. 앞서 배운 과정들을 제대로 적용하지 못하면 의미없다. 늘 인지해 행동하는 자세를 길러야겠다.
원장님께 피드백을 받고, 연구개를 열고자 입을 더 벌리고, 호흡을 잘 주고 뱉으며 연습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론보다 연습으로 몸에 익숙해지게 만드는 것이 반드시 필요함을 다시금 느꼈다. 내가 생각한 나의 문제점은 '발성점 찾기'와 '연구개 열기'가 덜 숙지된 것 같다.
1. 속근육을 끌어당겨 사용한다는 생각으로 이를 일상에도 적용할 것.
2. 연구개 열기를 매일 시도하고 그 감각을 기억할 것.
3. 복식호흡도 안하면 다시 원래대로! 자연스럽게 몸에 스며들도록 노력하기
4. 스스로 내 모습 촬영하며 두상 소리인지 복식 소리 구분하기!
안되는 것에 집중하지 말고, 당장 할 수 있는 것만 생각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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