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무원 보이스트레이닝 25-6기 5회, 6회 수업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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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차슬기 작성일2025-12-01 조회회 댓글0건본문
<승무원 보이스트레이닝 5회 수업 후기>
5회차 수업은 감정?을 넣어서 말하는 수업이었습니다.
감정을 넣는다는 게 지금의 기분이나 상태를 표현하는 게 아닌 자연스럽게 저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었습니다.
면접에서 답변이나 자기소개 등을 말할 때 외워서 말하는 듯한 이상한 억양을 내게 마련인데요.
마치 앞에 있는 사람에게 말을 건내듯이 하는 것을 배웠는데 발성을 입힌 상태에서 하려니까 처음에는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특히 입을 찢고? 말하는 습관이 있는 저와 우리반에게 눈으로 말하는 실습방법은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생각해보면 우리가 기분이 좋은 상태에서 말할 때 입만 계속 웃지 않잖아요.
입을 계속 찢으면서 웃지 않아도 이렇게 표정이 좋을 수 있다는 게... 알면서도 내가 왜 그렇게 민망하게 웃었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연스럽다' 라는 게 어려운 거 같아요.
AI처럼 말을 하는 내 모습이 참 싫으면서도 다들 그렇게 하니까 하면서 나에게 최면을 걸었던 것 같습니다.
이제 알았으니 바꾸면 되겠죠.
선생님께서 충분히 변할 수 있다고 자신감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짜 바뀔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승무원 보이스트레이닝 6회 수업 후기>
6회차 수업은 기상원고를 낭독하면서 기상캐스터의 목소리와 말투를 배워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반 모두 기상캐스터 영상 보자마자 "선생님 딱 저런 목소리 갖고 싶어요!" 라고 말할 정도로 친절함이 베어나오면서 전달력과 똑부러짐도 느껴지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께서 포인트들을 하나씩 짚어주시면서 어떻게 저 목소리와 말투를 해야하는지 알려주셨습니다.
역시 현실과 이상은 다른 걸까요?
영상을 봤을 때는 따라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실습을 해보니 너무 어려웠습니다.
고칠 부분이 한두가지가 아니었네요 ㅜ.ㅜ
그래도 계속 연습하면서 이미지 트레이닝도 하고 있습니다.
6주차까지 어렵지만 어려운 걸 해내는 과정도 참 즐겁습니다.
7주차 수업도 기대하면서!!
저는 또 연습하러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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