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무원 보이스트레이닝 25-7기 5회차 수업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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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유진 작성일2025-12-03 조회회 댓글0건본문
이제는 정말 본격! 누군가에게 나를 소개하는 수업이 시작된 것 같다.
이제까지는 지금의 시작을 위한 빌드업?
1. 감정을 섞어 MC 원고 읽기
-> 어플을 소개하는 원고를 감정과 함께 읽는 시간을 가졌다. 사실 수다를 좋아하지만, 막상 진짜 누군가 소개해보세요 하면 경직되는 사람이라,, 이번 수업에서 참 감정을 넣는 연습이 많~~~~이 해야겠구나를 느꼈다.
여기서 중요한 point!
1. 설렘 / 반가움 / 싱그러움 등등 그러한 감정을 가지기 (내 일상에서도!)
2. 말투 -> 올라갈 수 있음! 근데 그게 콧소리/ 튀는 소리는 아님! -> 포물선 그리듯이 내리고, 올리기
3. 전달 -> 어절 강조법과 스타카토 강조법 적절히 사용하기
4. 내가 중심이 아니다. 듣는 이를 주인공이라 여기자
내가 받은 피드백은 감정이 안 느껴진다는 것.. 감정이 들어가면 미소는 자연스럽다. 당연하다. 그냥 기쁘면 웃음이 나고 그에 맞춰 목소리 톤도 적절하게 올라간다. 왜 자꾸 억지로 쥐어 짜듯 가는지,, 또 발성을 제대로 사용하고 있지 않은 것 같다는 피드백. 아직도 발성 지적을 받는게 참 부끄러웠다.
1. 발성점에서 호흡 뱉어 연구개 열어 말하기
2. 기분 좋은 상상하며 감정 담아 뱉기 (너무 나에게 집중 X)
상기 두 내용은 다음 수업까지 고쳐갈 것들! 복식호흡과 연구개 열기는 늘 생활화하고 숙제가 아닌 루틴이다. 즐거운 마음으로 몸에 기록하기. 더 나아진 모습으로 선생님께 점검 받으며 '감정이 느껴진다'라는 말을 듣고 싶다는 기대감으로! 열심히 해야겠다.
Q. 내가 면접에서 가져가고 싶은 이미지는 무엇일까?
이번 수업이 끝나고 집가는 길에 고민해본 질문이다. 또 그런 괜찮은 사람이 되도록 강점은 더 보이게/ 약점은 덜 보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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