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무원 스피치 6회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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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손태린 작성일2025-12-04 조회회 댓글0건본문
<6회차 수업 후기>
승무원 준비가 아니더라도 기상캐스터가 말하는 모습처럼 말하는 걸 원래도 배우고 싶었습니다.
물론 기상캐스터가 되고 싶은 것보다는 기상캐스터 분들의 이미지와 에티튜드, 전체적인 느낌이 닮고 싶어서 였습니다.
뉴스를 전달하는 앵커보다는 조금 느낌이 편해보이지만, 연예인처럼 튀는 느낌도 아니고 아무튼 참 매력있는 분야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침 6주차 수업은 기상캐스터의 말하는 것과 이미지를 배워서 승무원에 적용하는 수업이라서 저는 정말 설레이는 마음으로 수업을 들었던 것 같습니다.
정확한 정보를 주되, 감정을 표현하고 말을 할수록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매력과 호감을 느낄 수 있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역시 힘들었던 건 읽지 말고 내용의 느낌이 전달되도록 말하듯이 하는 거였습니다.
자연스럽게 웃으면서!! 친절하게 읽기! 시선처리도 정확하게 하기!
높낮이, 키워드 강조, 어미 변화. 목소리 톤 항상 신경쓰기!
말에도 맛과 멋이 있다고 합니다. 이왕이면 말을 흥미롭게, 세련되게 말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하셨습니다.
쌤이 강조해주신 '마음가짐' 그게 정말 제일 중요한 거 같아요.
카메라를 가까운 사람처럼 스피치 연습하기!
2시간이 많이 넘었는데 알찬 수업 진행해주신 쌤~ 너무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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