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무원 보이스트레이닝 25-6기 7회 수업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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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차슬기 작성일2025-12-12 조회회 댓글0건본문
<승무원 보이스트레이닝 7회 수업 후기>
눈빛만 봐도 열정이 넘치시는 대표님과의 자기소개 이미지 수업이었습니다.
대표님께서 힘찬 에너지로 다가오시고 기분 좋은 장난도 많이 해주셔서 좀 피곤한 상태로 수업에 들어갔는데
자연적으로 기분도 좋아지고 열정적이게 되었습니다.
지난 번 지윤 쌤께서 말을 잘하는 사람은 포즈, 어조, 강약을 잘 활용한다고 하셨는데
자기소개 수업에서도 본격적인 수업에 들어가기 전에 말을 강조하고 돋보이게 하기 위한 방법을 배웠습니다.
대표님께서 알려주신 방법은 띄어 읽기, 강약, 속도, 감정이었습니다.
여태까지는 원고를 읽어가며 목소리와 억양을 교정해서 그런지 그렇게 제가 빠르고 급한 느낌을 받지 못했는데
준비한 자기소개를 할 때는 저 스스로 너무 빠르고 숨이 차는 것을 느꼈습니다.
포즈를 길게 하거나 속도가 늦어도 흐름이 끊기는 것도 아니고 오히려 제가 숨을 고를 수 있고 안정이 될 수 있는 좋은 순간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면접 테스트 실전으로 하기 전에 연습인데도 많이 떨렸습니다.
대표님께서 해 주셨던 피드백은 말을 건내듯이 대화하라는 것.
다른 분들이 할 때는 지켜보니 제가 느끼기에는 진짜 앞에 있는 사람과 대화를 하면서 각자의 생각을 전하는 것 같았습니다.
다들 실전에 정말 강한 것 같았습니다.
연습 때 지적받았던 부분을 어떻게 그렇게 단시간 안에 고치는지 다들...
다시 제 차례가 됐을 때 말만 좀 천천히 하고 자연스럽게만 하자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 딴에는 말의 호흡이나 속도의 강약을 괜찮게 넣았다고 생각했는데
집에 와서 모니터링을 해보니 조금 어색했던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배웠던 것을 생각해보니 말이라는 건 어떤 것이 좋다라고 정답이 있기보다는 듣는 사람이 내 말에 귀기울일 수 있는 말과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런 것들을 잘 살려서 제 것을 만드는 것이 어렵고 어색하지만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대표님께서 '아무리 매력적인 사람도 면접에서 그 모습이 보이지 않으면 그저 평범한 사람이 된다'라고 말씀해주셨는데
앞으로 수업을 들으면서 여러 가지를 시도해보고 면접에 임할 수 있게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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