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무원 스피치 25-5 <마지막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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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유리 작성일2025-12-15 조회회 댓글0건본문
드디어 수료를 했습니다.
수료한지 꽤 됐는데도 마지막 후기는 잘 적고 싶어 이제서야 적게 됩니다.
우선, 이 수업을 듣기 전의 제가 후기를 적었을 때와 지금 이렇게 합격해서 후기를 적는 게 너무 느낌이 다릅니다.
비록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이렇게 많이 성장을 하고 꿈을 이웠다는 건
좋은 분위기에서 함께 수업한 우리 반 친구들과 최선을 다해 진심으로 도와주신 선생님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수업마다 점검이 있고 매 시간마다 실습을 하다보니까 어느 순간 스스로 즐기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생각이 드니까 점점 노력한만큼 실력이 올라오는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제가 수료를 하고 이렇게 합격이라는 좋은 결과를 얻다보니 느낀 점은
정말 이 꿈을 간절히 원하고 노력하면 되는구나...였습니다.
이제는 신입으로서 더 힘들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합니다.
그래서 제가 승무원을 처음 꿈꿨던 그 시절을 생각하며 잘 견디고 잘 생활하겠습니다.
여기 학원에 처음 왔을 때 쌤께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여기왔다고...' 그 말씀드렸던 것이 기억납니다.
쌤의 가르침대로 조금이라도 따라가려고 노력하다보니까 제 목소리에 대해서 자신감이 생긴 것 같습니다.
비행하면서도 선생님께 자주 연락드리겠습니다!!
-승무원 보이스트레이닝 25-5기 이유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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