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6기 승무원 보이스트레이닝 8회차 수업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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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윤채민 작성일2025-12-19 조회회 댓글0건본문
대표님과 하는 두번째 자기소개 수업!
8회차 자기소개는 목소리와 말투, 이미지를 중점으로 배웠고 이번 자기소개는 내용적인 부분을 배우는 수업이었다.
진짜 나를 어떻게 보여줘야할까....를 생각하다가 너무 안나와서...나에 대해 곰곰히 생각해봤다.
여행에 대한 이야기도 한 것 같고, 인턴 에피소드도 써봤고
하...뭘 더 써야할지 하다가 전날 엄마가 처음 비행기를 탔던 이야기가 생각이 났다.
그래서 나의 첫 비행에 대한 에피소드를 한번 풀어보자 싶었다.
하지만...소재는 정말 좋지만 그걸 풀어내는 방식이 너무 단순하고 1차원적인 나열이라고 하셨다.
그리고 내 자기소개가 불친절한 자기소개라고 하셨다.
이야기를 듣고 궁금해서 이력서를 보게끔 해야한다고, 그래서 넌지시 던져줘야 한다고 하셨다.
대표님께 내가 가고 싶은 이미지를 말씀드렸다.
밝고 에너지있는 이미지라고 ㅋㅋㅋ
그걸 모습적으로 보여주는 게 정말 어려운 이미지인데 한방에 해결해주셨다.
그리고 지금 정리를 하나 해놓은 상태다.
대표님께서 보여주신 자기소개를 보자마자 내용이 너무 사랑스러워서 노트에 하트를 몇개를 그렸는지 모르겠다.
대표님께서는 밝은 기운을 갖고 있는 사람은 그냥 안녕하세요 를 해도 밝은 게 느껴진다고 하셨다.
나에게도 분명히 밝음이 있는데 잘 꺼내고 싶다.
아직은 너무 서툴고 거친 느낌이라거 잘 다듬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정말 나의 이미지를 찾는게 제일 어려운 거 같다.
대표님께도 그게 제일 어렵다고 했더니 그냥 아무말이나 다 뱉어보라고 ㅋㅋㅋ
그러면 하나가 툭하고 튀어나오니까 재미있게 고민해보라고 하셨다.
진짜 재미있게 즐기면 언젠간 뭐라도 툭하고 튀어나오겠지!!!
집에 가는 길에 슬기와 항상 많은 이야기를 나누는데 이 날은 유독 많이 웃었던 것 같다.
더!! 신나게!! 다같이 즐겨봅시다 우리반 라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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