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무원 스피치 8회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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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손태린 작성일2026-01-03 조회회 댓글0건본문
<8회차 수업 후기>
2주 연속 수업날이 빨간날이라서 학원을 빨리 가고 싶은 마음입니다.
2주 전에 수업했던 8주차 수업을 복습하면서 후기 적어봅니다!
자기소개 내용을 자신만의 이야기로 풀어내는 스피치를 배우는 수업이었습니다.
이번 수업의 포인트는 어떻게 말하는지, 왜 그렇게 말하는지, 어떤 감정으로 이야기해야하는지,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포인트가 몇가지 기억에 남는데 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준비가 잘 되어있는 모습, 완벽한 모습을 보여주기 보다 실수를 하더라도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처럼 느끼게 해주기.
그 부분을 일부러 만들어서라도 보여주는 것이었습니다.
승무원이라면 항상 웃는 모습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는데 하지만 말할 때도 그 웃는 모습이 인위적으로 보일 수 있으니 말할 때는 내용에 따라 표정 변화가 필요하다고 말씀해주셨어요.
그리고 내용 면에서는 우선 공감대!
아르바이트했던 이야기로 풀어갔는데 듣는 사람이
그거에 대한 공감이 좀 부족할 거 같다고 지적해주셨고
눈이 너무 많이 깜빡여서 자칫하면 예쁜 척하는거 처럼 보일수 있다고
최대한 눈을 크게 뜨고 너무 환하게 많이 웃지 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눈도 많이 웃는 편이고 입꼬리도 많이 올라가는 편이라서
예쁘게 이야기 할려고 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수있으니 그부분을 주의하라고
말씀해 주셨고, 이마 미간 찌푸리는 것! 지양하도록 할 것!
그 외에도 면접시에 주의해야 할 점
승무원 준비 공부하는 방법 등등을 자세하게 설명해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하고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특별히 말씀하셨던 것 중에
톤이 너무 크고 높으면 집중이 안될수 있으니 주의 하고
단정적인 표현, 특히 비교대상과의 단정적인 표현은 주의
그리고 면접 시 주의할 부분도 설명해 주셔서 너무너무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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