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무원 보이스트레이닝 수업 25-8기 4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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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소희 작성일2026-01-08 조회회 댓글0건본문
4주차 수업은 느끼는 점이 많았다.
그래도 그동안 많이 배웠고 실력 또한 많이 늘었다고 생각했는데
이 날따라 유난히 떨렸던 거 같다.
얼마나 긴장했는지 계속해서 몸에 힘이 들어가고 보이스도 엄청 떠버리고...
게다가 물을 많이 마시고 하다보니 배에서 꾸르륵 소리가 너무 크게 나서 집중이 다 깨져버렸다.
-발성이 다 뜨는 문제점
-의미를 잡아주는 화법 필요
-과한 강조와 표현X
-앞을 보는 시선처리 문제
등등
나의 제일 큰 문제는 긴장하면 몸에 힘이 들어다거 몸이 굳어지고 한단어 한단어에 힘이 들어가 결국 다 강조하는 느낌
그래서 이번주 영상점검에서 흐름을 놓지 않고 시작과 마무리를 자연스럽게 하고 싶은 마음이 컸다.
그래도 수업에서 지적받았던 강조가 튀는 부분들은 점검에서는 좋아졌다는 피드백을 들었다.
수업에서 이런 모습이 과해보이거나 욕심쟁이의 느낌으로 느끼졌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어린 날의 나는..누군가 내 모습을 어떻게 볼까라는 것에 신경을 많이 썼다면 지금의 니는 제 자신과의 싸움을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부족한 것들을 채우고, 잘못된 습관은 고치려 노력하며 남들보다 내 자신에 집중하는 시간.
이렇게 지금을 채워나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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