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엘 스피치 학원 승무원 준비 2주 수업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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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혜선 작성일2026-01-31 조회회 댓글0건본문
안녕하세요.
승무원과정을 듣고 있는 26-1기 김혜선입니다.
제가 2주차 수업을 까먹고 안적어서 2주차 수업 후기 먼저 작성하겠습니다.
강한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쌤의 수업이었습니다.
원장 선생님이라고 불렀다가 그냥 쌤이라고 부르라고 하셔서 편하게 쌤이라고 부르며 수업을 받았습니다.
저희 반은 먼저 반 친구들을 만나서 함께 저녁도 먹고
이런 저런 수다도 떨며 일찍 도착해서 호흡 연습을 했습니다.
그 때 선생님이 오시고 과제의 중요성에 대해서 먼저 얘기 하시고 시작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제가 "스피치의 기본은 목소리" 라는 민영쌤의 이야기를 듣고 질문을 많이 드렸습니다.
친절하게 다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반은 옥상에서 좋은 보이스를 위한 발성을 연습했습니다.
엄청 추웠지만 ㅠㅠ
확실히 밀폐된 공간이 아니여서 울림이 적다보니 복식호흡이 되고 있는지 아닌지를 알기 쉬웠습니다.
스타카토 하는 것이 너무 어렵고 그러다보니 잘 하고있다고 생각했던 '아~~' 부분도 제대로 한게 아닌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선생님이 한명씩 점검을 해주셨고 결국 저는 콧소리는 없지만 복식호흡은 잘 안되는 ..
조금 충격을 받았습니다.
연습을 계속 하다보니 느낌이 올 때가 있었습니다.
지금은 복식호흡이 되고있는 거구나 혹은 지금은 아니구나 목을 쓰는구나
이런 느낌이 왔습니다.
결국 꾸준한 연습을 통해 자신이 그 느낌을 찾아가야 한다는 것을 몸소 깨달았습니다.
다시 한번 호흡의 중요성을 알려주시고 저희들의 고민들도 함께 상담해주시고 수업이 끝났습니다.
확실히 수업을 통해서 복식호흡의 중요성을 알게 된 것 같습니다.
항상 열정을 주시는 세심하신 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후기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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