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무원 스피치 보이스 26-1기 3주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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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채예빈 작성일2026-02-03 조회회 댓글0건본문
이번에는 세번째 수업
발성과 발음을 배웠던 것을 바탕으로 모음뉴스와 원고낭독을 하는 수업이었습니다.
매일 말해왔던 단어들인데도 왜 이렇게 낯설고 어색하던지...
평소에 제대로 발음하지 않고 지내와서인지
아니면 너무 승무원에 집중한 말들만 해와서인지 입에 착착 붙지 않았습니다.
계속해서 선생님께서 읽어주신 목소리와 말투를 계속 참고해서 연습해봤습니다.
뉴스 스크립트를 읽기 전에 모음들만 따로 떼어 발성을 신경쓰며 읽었는데
그게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얼핏 들으면 외계어같지만 입을 크게 벌려가며 따라 읽다보니
발성 발음을 익히는데 모두 좋은 연습이었습니다.
이렇게 스피치를 잘 하는 것을 터득하기 전에 기본기를 다져가며 하나하나 밟아가는 과정이 너무 좋았고
이런 과정이 있은 후에야 좋은 스피치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하니 한단계 한단계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직접 듣는 소리와 녹화된 영상 속의 목소리가 다른 걸 느끼면서 계속 노력하고 여러가지를 시도하면서
내 목소리가 좋아질 때까지 연습 또 연습을 해야겠다고 느낀 수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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