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무원 스피치 보이스 26-1기 6주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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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채예빈 작성일2026-03-10 조회회 댓글0건본문
5회차 수업에서 몸이 너무 안좋아서 수업을 듣다가 도중에 나올 수밖에 없었는데
몸이 아픈데도 수업을 다 듣지 못해서 무척 아쉬웠었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좋은 컨디션으로 수업을 들었습니다.
지금 공채가 많이 진행 중이라서 수업 직전까지 학생들 점검해주시느라 식사도 못하시고 수업에 들어오셨는데 그러다 쓰러지실까봐 걱정했습니다.
식사 꼭 챙겨드세요!
승무원 면접은 능력을 보는 시험이 아니라 사람을 보는 시험이라고 하셨는데
그래서 그 사람이 잘 보일 수 있도록 목소리와 표정, 말투, 자세 등을 적용하는 화법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화법에 있어 중요표인트는 말의 강약으로 외운듯이 느껴지지 않게 하고 부수적인 표현은 부드러운 전달로 진행했습니다.
수업영상을 보고 느낀 점은...연습에 더욱 매진해야겠다는 점입니다.
평소말투처럼 말꼬리가 길어지는 어투와 함께 문장이 자연스럽지 못하고 매끄러운 진행의 어려움, 그리고 반복적인 말투가 눈에 보였습니다.
저는 나름 강약을 조절해서 말을 부드럽게 한다고 생각했는데 영상에서는 음의 높낮이때문에 내용전달이 들리지 않네요.
특유의 쪼가 내용전달을 방해하나 봅니다.
어색함은 보다 자연스럽게~
이번 수업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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