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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4기 승무원 보이스트레이닝 1회차 수업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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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설아 작성일2026-04-01 조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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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무원 준비를 위한 스피치 학원을 다니기 시작했다. 늘 스피치가 부족하다고 생각했기에 과거에 다른 학원들을 다녀왔었다. 그런데도 새로운 것들을 배웠다.

1.

바로 연구개를 열고 혀를 밑으로 내리며 소리 내기

지금까지의 나는 늘 혀로 목구멍을 막아 소리를 냈다. '흉성 + 혀로 구멍 막음'의 조화로 소리가 상대에게 전달되는 느낌이 들지 않아서 매우 답답했었다.

샤워하거나 양치하면서도 계속 연습했다. 남자친구랑 영상통화를 할 때도 3분에 한 번씩 연구개 들고 혀를 내리며 넓어진 목구멍을 보여줬다. 기분 탓인지 진짜인지 하면 할수록 목구멍이 더 크고 잘 보이는 것 같다.

2.

복식호흡누워서 / 기역자로 서서 / 앉아서 / 정자세로 총 4가지 방법으로 하는 걸 배웠고, 솔직하게 복식호흡 자체는 약간 알 것도 같다. 다만 호흡과 말을 같이 하는 건 도무지 머리로 이해가 안 된다. 다음 수업에서 얼른 알고 싶다.

선생님께서 알려주신 대로 집 방안 시선이 닿는 곳에 '복식호흡'이라고 포스트잇을 붙여놨다. 침대에 누워서도 복식호흡을 느끼려고 계속 시도했다.

평생 말할 때 흉식호흡을 사용했해와서 남들의 몇 배의 노력이 필요할 듯 하다.

3.

풍선 불기. 지난번 수업 시간에 받은 피드백 덕분에 복식호흡 할 때 어디까지 숨을 들이마셔야 하는지, 배가 딱 당기고 자극이 올 때까지 하는 걸 알아서 다행이다. →혀를 최대한 내리고 배 속 호흡을 툭 뱉는다는 느낌으로 최소 5번 배 속 숨을 끌어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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