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4기 승무원 보이스트레이닝 2회차 수업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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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다인 작성일2026-04-08 조회회 댓글0건본문
< 26-4기 승무원 보이스트레이닝 2회차 수업 후기 >
1회차 수업때 몸을 만들고 이번 2회차 수업때는 발성하는 법을 배웠다.
먼저 돌아가며 ‘하’를 뱉어보는 활동을 진행했다. 원래는 다 같이 웃으며 해야 하는 활동이었지만, 자신감(?) 이슈로 아무도 먼저 소리를 내지 못해 ‘하’ 소리를 먼저 뱉었다.
처음에는 소극적인 분위기였지만, 선생님께서 적극성이 중요하다고 조언해주신 이후 한두 번 반복하면서 점차 모두가 참여하는 분위기로 바뀌었다.
사소한 활동이었지만, 이를 통해 적극적인 태도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
발성을 하면서 선생님께 소리가 너무 입혀졌다는 피드백을 받았다. 이에 따라 배의 힘으로 호흡을 내보내고, 입 안을 충분히 열어야 한다는 점을 배웠다. 영상을 다시 확인해보니 가공된 소리가 많이 나고 호흡 소리는 잘 들리지 않았던 것 같다. 이러한 점을 보완하기 위해 배의 힘으로 호흡을 내보내고, 연구개를 열어 입 안을 확장하는 데 집중해 연습해야겠다고 느꼈다.
두 번째로 ‘각겍긱곡국’을 이어 말하는 연습을 했다. 두 명씩 짝을 이루어 서로의 발성을 체크해주었는데, 이 과정에서 발성뿐만 아니라 눈빛도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유진 언니와 함께 연습하며 내 모습을 다시 보니 목에 힘을 주어 발성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이는 ‘하’를 뱉는 연습과 마찬가지로 호흡을 끌어올리는 연습이 더 필요하다고 느꼈다. 앞으로 이 부분을 집중적으로 보완해 나가야겠다.
<피드백>
-적극적으로!!
-소리가 많이 입혀졌다->배 힘으로 호흡을 끌어올리고 연구개 열어 입 안 확장 시켜서 발성하기
-눈빛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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