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4기 승무원 보이스트레이닝 3회차 수업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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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다인 작성일2026-04-15 조회회 댓글0건본문
< 26-4기 승무원 보이스트레이닝 3회차 수업 후기>
3회차 수업은 모음 읽기를 하며 소리를 냈다.
먼저 옥상 위로 올라가 지난번에 했던 '각겍긱곡국'을 복습했다. 여전히 어려운 발성 연습ㅠㅠ 최대한 멀리 보낸다는 느낌과 목을 사용하지 않으려고 노력했지만 이번에도 목을 사용한다는 피드백을 받았다...ㅠㅠ 풍선 불기, '각겍긱곡국'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깨달았다.
옥상에 내려와서 드디어! 모음 읽기를 했다. 모음 읽기도 '각겍긱곡국'과 마찬가지로 입 안 크게 넓히고, 턱을 아래로!, 목구멍 열고, 배는 끝까지 집어 넣어서 모음을 읽었다.
하지만 배 끝까지 넣어서 계속 한다는 걸 모르고... 배를 끝까지 부풀렸다가 끝까지 넣으며 연습해서 선생님께 지적을 받았다. 이후로 발성구간만 쓰도록 신경쓰면서 연습했다.
번갈아 가며 연습하다가 선생님께서 나무 젓가락을 가져오셔서 젓가락을 입에 물고 모음을 읽었다. 나무 젓가락을 빼고 읽는 거 보다 확실히 더 어렵고 힘들었다. 하지만 뭔가 입 안 공간이 더 확장되는 느낌(?)이 들었다.
아직은 잘 못하고 어렵지만, 더 열심히 연습해서 지금까지 받은 피드백들을 하나하나씩 고쳐 나가도록 노력해야겠다...!
<피드백>
-멀리 내뱉기
-목 사용하지 않기
-발성구간만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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