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2기 / 8회차 ] 승무원 스피치 보이스 트레이닝 과정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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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지호 작성일2026-05-02 조회회 댓글0건본문
[ 26-2기 / 8회차 ] 승무원 스피치 보이스 트레이닝 과정 후기
2주에 걸친 8회차 수업을 드디어 했습니다.
8회차 수업를 2주에 걸쳐서 하고 심지어 8회차 수업을 하기까지 저희에게 시간과 기회를 주신 선생님께 죄송하고 또 감사했습니다.
[ 26-2기 / 8회차 ] 승무원 스피치 보이스 트레이닝 과정 후기
2주에 걸친 8회차 수업을 드디어 했습니다.
8회차 수업를 2주에 걸쳐서 하고 심지어 8회차 수업을 하기까지 저희에게 시간과 기회를 주신 선생님께 죄송하고 또 감사했습니다.
모의면접 첫 시간에는 준비 안한 것에 대한 질문을 해주셨고
두번째 시간에는 준비했던 내용을 바탕으로 질문을 해주셨습니다.
세번째 시간에도 두번째 시간에 받았던 피드백을 바탕으로 모의면접을 진행했어야했지만
자기소개 하면서 주신 피드백이 수업으로 바뀌면서 부족한 부분에 대해 듣고 고치는 방향성을 알려주셨습니다.
아직 많이 부족해서 .....
그래도 스스로 나아진 부분에 대해 생각해본다면 이제는 들리는 부분입니다.
확실히 어느 부분이 이상한지, 어디 억양이 이상한지 들리고
들리기 시작하니 내가 말하는 부분이 어디가 어떻게 이상한지에 대해 깨달았습니다.
다만 말하면서는 캐치하기가 쉽지 않고 말한 것을 녹음 또는 녹화해서 들어보면 알 수 있지만 그래도 이상한 부분에 대해 자가진단이 되니 그 시점부터 조금 늘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면접 = 답변 이라는 생각을 평소에 해왔기 때문에 이번 수업을 통해 느낀 것이 참 많았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아직까지 저는 대답이 아닌 답변을 해오고 있고 면접관 입장에서 지루하고 뻔한 이야기만 하고 있었습니다.
대화처럼 하려고 해도 잘 안되고 발성과 배운 것을 쓰려고 하니 저절로 자연스러움이 사라지는 거 같습니다.
배운 것을 평소에 사용한다고 했지만 아직까지 완전히 내 것이 안되었으니 이런 문제가 발생한다고 생각합니다.
혼자 영상을 찍고 보면서 느꼈던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고쳐야하지 ? 라는 생각이 많았는데
선생님께서 어떻게 고치면 좋은지, 그런 문제가 왜 발생하는지 알려주셔서 이번 수업은 특히 더 뜻깊었습니다.
"~다" 가 항상 이상하다 생각했는데 ..... 먹는 소리가 나는 것인지는 몰랐고 선생님께서 말씀해주시니 문제점을 알았습니다.
피드백을 받으면 기존에 되던 것까지 무너지는 경향이 있는데 그 이유는 기본기도 부족하고
현재 내가 하고 있는 것들이 완전히 내 것이 아니라서 그렇다고 해주셨습니다.
완전 공감하고 맞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뉴스 / MC 원고 읽을 때 자연스러운지 체크 필요하고 지금 내가 하고 있는 것들을 온전히 내 것으로 만드는 것.
늘 선생님 기대에 못 미치는데도 불구하고 열정적으로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회차 수업에서는 꼭 이번 회차에서 받은 피드백을 받지 않는 것이 목표입니다 !
화이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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