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무원 스피치/보이스트레이닝 26-3기 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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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혜원 작성일2026-05-28 조회회 댓글0건본문
이번시간은 면접 질의응답에 대한 실습수업을 했습니다.
지난 수업에서는 공채에서 점수를 따른 자기소개 말투와 목소리, 자기소개의 구성과 전개를 배웠다면,
8회차 수업에서는 면접에서 보여줄 질의응답을 통해 나만의 화법과 전략을 잘 정리하는 걸 배웠다.
면접의 목적은 내용을 듣는 사람이 나의 메시지를 정확히 파악하고 상대방을 설득을 해야하기 때문에
절대 승무원 준비생이 자주 하는 인위적으로 말하기는 안되며 확신에 찬 목소리와 모습으로 전달해야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저의 목소리로 내용을 전달하는 것인만큼 제 생각의 감정에 집중하며 말해야한다.....
"적당한 포즈취하기(하지만 절대 뚝뚝 호흡이 끊기면 안됨), 강조할 부분은 확실히 강조하고 발음도 주의할 것"
조금 어려웠습니다.
가장 많은 피드백을 받았던 것은,
배에 힘이 하나도 없고, 포즈가 없이 너무 빠르다 그리고 감정없는 로봇같다는 것이었습니다.
선생님께서 따로 숙제내주신건, 아무래도 경험할 수 있는 폭은 한정되어있으니 평상시에 영화 프로그램이나 리뷰하는 프로그램처럼 생동감있는 방송을 많이 보면서 간접경험의 폭을 넓히라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보기 전과 후의 목소리를 녹음해서 비교해볼 것!
저는 그냥 적으면서 외운 답변을 그냥 종이 위에 글씨를 읽은 것 같았습니다.
긴장되지만 그 상황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능력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교육후기를 작성하면서 새삼 드는 생각인데,
듣는 입장에서 생각하고 그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고 원하는지 이해하고 공감하는 능력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부분을 배우기 위해 더 많은 연습과 노력을 통해 로봇소리에서 벗어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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