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후기
홈 > 커뮤니티 > 교육후기

교육후기

승무원 스피치/보이스 학원 26-6기 1주차 수업 후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정민진 작성일2026-06-18 조회 댓글0건

본문



안녕하세요! 이번 승무원 스피치 보이스과정 26-6기에 수강하게 된 정민진입니다.

첫 수업 후기를 적어보겠습니다.

긴장되고 설레였던 첫 수업이었습니다.

이미 승무원 학원에서 배운 적이 있고 배우면서도 목소리와 스피치에 대해 스트레스와 고민이 많아서 로엘에서 이 수업이 누구보다 중요하고 소중한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이곳에서 배운 대학교 동기가 승무원이 되는 것을 보면서 너무 부러웠었는데 그냥 부러워하기보다 저도 무엇이든 시도해야겠다는 마음으로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상담을 갔을 때 선생님께서 해주신 조언들과 따끔한 충고들이 정말 제 마음 속에 깊이 남겨져있었습니다.

선생님께서 말씀하신대로 마음으로만 바라지말고 행동으로 보여주지 않으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정말 최선을 다하고 싶은 생각으로 첫 수업이 임했습니다.

그동안 승무원 면접도 많이 봤고 남들보다 준비한 게 많다고 생각했는데 첫 수업이라서 그런지 수업 시작 전부터 긴장이 몰려왔습니다.

그래도 선생님을 시작으로 한명씩 자기소개를 하면서 서로에 대해 알아가니까 저도 서서히 긴장이 풀렸습니다.

처음 학권에 들어가자마자 저를 챙겨주시고 자기소개를 할 때도 웃음을 잃지 않으셨던 은비 언니, 제가 자기소개를 할 때 화사하고 따뜻한 얼굴로 바라봐주신 소영언니, 목소리도 너무 좋고 딱딱할 수 있었던 분위기를 풀어준 하나 언니까지!

제가 사람복이 많은건지 첫 수업부터 너무나 좋은 언니들을 만난 거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자기소개 시간에 각자의 생각과 경험, 의지 등을 듣고 나니 정말 제대로 다시 승무원 준비를 하겠구나...그동안 내가 정말 부족한 게 많았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첫 수업에서는 선생님께서 복식호흡과 아치, 연구개 열기, 턱, 입, 혀스트레칭에 대해 교육해주셨습니다.

마음과 달리 복식호흡부터 쉽지 않았습니다.

억지로 배로 숨쉬려 하고 배를 억지로 집어넣는게 제가 제 몸인데도 느껴졌습니다.

복식호흡은 배가 들어가려고 하면 안된다고 하셨는데 자꾸 배를 억지로 넣으려고 하네요.

노력을 많이 해야할 것 같습니다!!

또 혀스트레칭을 할 때는 자꾸 혀 뒤쪽이 많이 땡기는 느낌도 받았습니다.

그래도 여러가지 비유를 해주시면서 쉽게 이해가 되게 알려주셔서 머리로는 정말 빠르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입 모양도 억지로 입술을 움직여서 크게 하는게 아니라 입안의 공간으로 정확하게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셨는데 자꾸 입술로만 움직이고 위아래로 공간을 넓히는 게 아니라 억지로 웃는 거처럼 양옆으로 찢어서 입모양을 만드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집에 와서 과제를 하면서 복식호흡과 스트레칭 연습을 하니 말씀하셨던 배가 들어가게 하는 게 아닌 호흡이 내려간다는 기분을 알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안쓰던 근육들을 쓰니까 여기저기 땡기는 게 느껴졌어요 ㅎㅎㅎ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준비기간동안 힘든 순간도 있을 거고 슬럼프도 올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이미 그걸 경험해봤지만 저희 반 언니들과 함께 공부하고 노력하면서 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수업 끝나고 함께 공채를 준비하는 계획까지 같이 짜고 매일매일 수업 관련된 과제 뿐만 아니라 저의 고민도 공유할 사람들이 생겼다는 게 너무 든든합니다.

학원에 등록하고나서 학원에 가는 게 설레이고 빨리 배우고 싶었는데 첫 수업을 배우고 나니 2회차 수업이 더 기다려집니다.

우리 모두들 다같이 힘내고 서로 자극받으면서 열심히 해요~~

반 분위기가 좋아서 너무 마음에 들어요!

다음 수업에서 만나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서울 서초구 반포동 708-6 진빌딩 1층 TEL. 02-771-1411 FAX. 02-779-8001
로엘 커뮤니케이션 대표. 탁민규 사업자등록번호. 201-17-07088
Copyright ⓒ HDweb.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