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무원 7회차 수업후기 이경민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경민 작성일2026-07-03 조회회 댓글0건본문
7회차 수업후기
7회차 수업에서는 그 전 시간에 배운 뉴스 헤드라인을 읽는 것으로 시작했다. 헤드라인을 세현언니랑 같이 읽었었는데 언니 목소리를 듣고 내 목소리를 들으니까 배엔 전혀 힘도 들어가지 않고 강조되야하는 부분들에 똑바로 강조도 되지 않은 걸 볼 수 있었다. 사실 저 때는 저렇게 하고 나서 나름 잘했다고 생각했었는데 진짜 전혀 아니었던 것 같다..그리고 내 영상을 볼 때마다 느끼는 건데 나는 미소가 정말 어색한 것 같다 뭐라하지 어색하다기 보단 하관이 좀 이상하다.
헤드라인 읽기가 끝나고 나서는 mc대본 읽기를 했다. mc대본을 읽을 때에는 선생님께서 선생님 표정을 보는 것을 되게 강조하셨는데 확실히 표정에 따라 나의 목소리 톤이라든가 말이 더 다정하게 나오는 것 같다. 또 두가지 버전으로 대본을 읽어주셨는데 읽을 때 톤을 바뀨는 게 아니라 감정을 바꾸는 것이라고 되게 강조하셨었다.
이번 수업에서는 선생님께서 감정을 되게 많이 강조하셨다. 아무래도 mc는 뉴스보다는 훨씬 더 감정도 들어가고 활기차게 읽어야 하는 것 같다. 선생님께서는 항상 벅차는 감정을 끌어올리시고 난 후에 대본을 읽는다고 하셨는데 벅찬다는 것은 정확히 어떤 것인지 솔직히 나는 아직 잘 모르겠다.
또 수업에서 뒤를 돌고 감정을 실어서 대본을 읽은 후에 어떤 감정을 넣었은지 다른 사람들이 맞추는 것도 했는데 선생님께서 나는 아직 발성이 안좋아서 발성만 들린다고 하셨다. 확실히 지금이 7회차인데 아직도 발성이 만들어지지 않은 것은 문제가 있었던 것 같다. 선생님께서 이번 수업에서 계속 내 발성을 따라하시면서 어떤 느낌인지 들려주셨는데 확실히 문제가 있어보였다. 앞으로는 (사실 지금은 8회차가 끝난시점) 9회차 전까지 나의 목표는 복식호흡을 사용하고 입을 옆으로 찢지 않고 똑바로 말하는 발성 만들기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